[언론] 천주교 원주교구, 총대리 사칭 허위 구매 사기 주의 당부
- 작성일2026/01/16 05:25
- 조회 70
천주교 원주교구(교구장 조규만)가 15일 교구 총대리 신부 등을 사칭해 허위 물품 구매 요청 사례가 잇따라 발생, 신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요 수법은 교구에 속한 총대리 신부 등의 명의로 위조된 명함 등으로 교구 관계자인 것처럼 속이고, 허위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6월 춘천에서도 천주교 교구청 직원으로 속여 방화복 업체 명함을 문자로 전송하고, 해당 업체로부터 물품을 구매할 것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원주교구는 교구 홈페이지를 통해 “교구 총대리를 사칭하며 물품 구매를 요청하거나 공사 진행을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했다”며 “본당과 각 단체, 신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주요 수법은 교구에 속한 총대리 신부 등의 명의로 위조된 명함 등으로 교구 관계자인 것처럼 속이고, 허위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6월 춘천에서도 천주교 교구청 직원으로 속여 방화복 업체 명함을 문자로 전송하고, 해당 업체로부터 물품을 구매할 것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원주교구는 교구 홈페이지를 통해 “교구 총대리를 사칭하며 물품 구매를 요청하거나 공사 진행을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했다”며 “본당과 각 단체, 신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