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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WYD 상징물 국내 순례 시작, 첫 시작은 원주교구 | 원주교구 WYD 상징물 환영식 열어
  • 작성일2026/01/2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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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 WYD 상징물 국내 순례 시작, 첫 시작은 원주교구 | 원주교구 WYD 상징물 환영식 열어

 
세계청년대회(WYD)의 상징물인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가 원주교구를 시작으로 국내 순례를 시작했습니다. WYD 상징물은 한 달에 한 교구씩 전국을 순회하며, 내년 5월 전주교구를 끝으로 전국 15개 교구를 돌아본 뒤 서울대교구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원주교구는 1월 21일 오후 7시 주교좌원동성당에서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환영식을 열었습니다. 국내 순례의 첫 일정인 이날, 원주교구 청소년과 청년들이 직접 십자가를 옮겨 세우며 상징물을 맞이했습니다. 환영식은 교구장 조규만 주교가 주례했으며, 청소년과 청년을 비롯한 350여 명의 신자들이 함께해 WYD 상징물의 국내 순례 시작을 기쁘게 맞이했습니다. 한편 원주교구는 2월 7일 배론성지 최양업 신부님 기념 대성전에서 교구 WYD 발대식과 발대미사를 봉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