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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교사학교
  • 작성일2026/10/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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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차 교사학교가 원주교구청 2층 마리아홀에서 있었습니다.
"청소년은 사목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입니다"라는 주제로 
수원교구 WYD사무국 부국장 박상일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제시하신 교리교사의 새로운 역할은
알려주는 사람 -> 경청하는 사람
통제하는 사람 -> 함께 걸어가는 사람
프로그램 운영자 -> 하느님의 부르심을 발견하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꽉찬 4시간의 강의를 통하여 생각과 시선이 새로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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