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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동지역 수해복구 기금 전달식
  • 작성일2020/09/24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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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9월 23일 (수)
장소 : 가톨릭센터


20209월 태풍마이삭’, ‘하이선의 영향으로 많은 피해와 마음의 상처를 입은 강원도 영동지역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신천동성당
(주임신부 정성환 프란치스코)에서 수해복구기금 10,000,000원을 2020923일에 천주교 원주교구로 전달하였다.
조규만 바실리오 주교님을 모시고 진행한 전달식의 기금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신천동성당 내 카페나루의 수익금으로 조성이 되었고,
카페나루라는 곳은 성당 신자분들 대상으로 음료와 빵을 판매하는 곳이며, 2011년부터 신자분들이 자발적으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서울대교구내 소외 받은 분들과 타교구에 긴급으로 지원이 필요한 곳에 기부를 하고 있다.
수해복구기금을 통해 강원도 영동지역 주민들의 피해와 상처가 조속히 치유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