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공지] | 원주교구,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 기원 ‘희망의 순례’ 시작 | 관리자 | 작성일22.06.22 | 조회27,593 |
| 376 | 교황, 내달 13∼15일 카자흐 방문…러 정교회 수장과 대면할까 | 관리자 | 작성일22.08.03 | 조회3,782 |
| 375 | 가톨릭 생명 수호 단체, 안규백 의원 '조력 존엄사법' 졸속 입법 반대 | 관리자 | 작성일22.08.01 | 조회3,951 |
| 374 | 교황의 캐나다 순방 의미는… 지난 잘못에 대한 참회의 시작 | 관리자 | 작성일22.07.28 | 조회4,028 |
| 373 | 교황청, 독일 시노드에 경고 "새 교리 만들 수 없어” | 관리자 | 작성일22.07.27 | 조회4,302 |
| 372 | 교황, 캐나다 찾아 아동학살 사죄…"겸허히 용서 구한다" | 관리자 | 작성일22.07.26 | 조회4,247 |
| 371 | ‘초고령’ 한국교회 노인사목 방향은? | 관리자 | 작성일22.07.22 | 조회4,532 |
| 370 | [담화] 2022년 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담화 | 관리자 | 작성일22.07.22 | 조회4,445 |
| 369 | 이흥근 신부 장례미사 봉헌 | 관리자 | 작성일22.07.19 | 조회4,747 |
| 368 | 사형제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과 사형폐지를 염원하는 7대 종단 대표 공동의견서 | 관리자 | 작성일22.07.15 | 조회4,752 |
| 367 | [특별기고] 거룩한 유해 보며 성인의 굳센 믿음과 덕행을 기억·공경해야 | 관리자 | 작성일22.07.14 | 조회5,245 |
